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검정콩 품종 ‘소만’에 항산화 물질이 많아 기능성이 월등히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정콩은 일반 콩에 비해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과 혈당 감소, 지질 개선 등 건강기능성 측면에서 우수한 작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출처 : 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