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아마존, 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해외직구식품 중 소비자 관심이 높은 제품 45개에 대해 기획검사를 실시한 결과, 22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하 위해성분)이 확인되어 국내 반입을 차단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5조의3에 따라 마약류, 의약성분, 부정물질 등 국민건강에 위해를 줄 우려가 있어 국내 반입을 차단할 필요가 있는 원료?성분(’25년 3월 기준 296종)
 
 
[기사 및 사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