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육홍선, 이하 유성구센터)는 어린이들의 채소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채소 수확행’을 지난 5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이틀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채소 수확행’은 유성구 관내 어린이급식소 207개소, 6,279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성구센터는 방울토마토 모종 키트와 활동북 등을 제공하고, 각 기관에서 아이들이 직접 토마토를 심고 기르며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채소에 대한 관심과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 출처 : 유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