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김동연)가 올해 말까지 도내 30개 시군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교육’ 인형극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놀이와 노래가 결합된 뮤지컬 인형극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식생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기획했다. 지난 21일 포천시 반월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해 구리아트홀에서의 12월 공연까지 총 125회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출처 : 경기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