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근절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5월 19일(월)부터 6월 5일(목)까지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2차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소속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5개 수산물*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 활참돔, 낙지, 주꾸미, 활가리비, 오징어
 
[기사 출처 : 해양수산부 /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