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5월부터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10월 초순까지(’25.5.1.~10.12.)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 제2급감염병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 제4급감염병장관감염증(살모넬라감염증, 장염비브리오균감염증, 캄필로박터균감염증 등)
 
[기사 및 사진 출처 :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