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회장 곽희연)는 지난 10월 16일, 10월 17일, 2일에 걸쳐 2024년도 충청남도 지방보조금 지원을 통해 「2024년도 취약계층 영양·식생활교육 및 급식소 위생·안전 컨설팅」을 진행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한편,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는 수년간 충청남도 지원으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2014년부터 충남 지역 100인 이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나트륨 저감화교육사업 및 어린이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증진사업과 당 저감화사업 등을 실시하여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고, 2017년부터는 충청남도 시군지역의 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영양·식생활교육 및 급식소 위생·안전 컨설팅」을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