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시리즈1편_;끊어지지 않는 비만의 고리'



야자에서 야근으로 끊어지지 않는 비만의 고리대한민국인 비만해지고 있다.우리나라 청소년의 95% 이상이 운동부족 원인은 입시위주의 공부로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비활동적인 취미인 SNS, 웹게임 등으로 활동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세살 비만이 여든 간다. 향후 성인이 되어도 유지되는 생활습관, 건강상의 문제 발생 소지가 높아집니다. 지표로 보는 우리나라 소아 청소년의 비만도 출처: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2014년 결과) 기준: 아동은 만 6세~11세, 청소년은 만 12세~18세 남자 아동의 과체중은 15.4%, 이 중 비만은 5.6%,여자 아동의 과체중은 17.7%, 이 중 비만은 6.2%로 여자 아동이 과체중과 비만 비율이 약간 더 높았습니다. 남자 청소년의 과체중은 21.6%, 이 중 비만은 19.6%, 여자 청소년의 과체중은 20.3%, 이 중 비만은 10.8%로 과체중 비율도 과체중 중 비만의 비율도 모두 아동일 때보다 늘어났 습니다. 그런데 남자 청소년의 경우 과체중의 대부분이 비만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만, 남성이 더 위험하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2015년 결과) 1) 고칼로리 식사    달고 기름진 배달음식, 간편식, 탄산음료의 섭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 고위험 음주문화 성인 남성의 94.4%가 매월 음주, 14.6%는 고위험 음주를 지속하3) 흡연 성인 남성의 38.7%는 여전히 흡연을 합니다. 4) 운동 부족    55%가 신체활동량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남성 고도비만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간 1.6%에서 5.0%로 3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 남성의 고도비만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고도비만의 기준은 BMI가 30kg/㎡ 이상



고도비만 소아청소년은 성인기 비만으로 이행하며, 심혈관질환과 대사성질환에 더 취약한 경향을 보입니다. 비활동적 생활습관은 청소년기부터 형성되므로 소아청소년기 비만 연구 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서는 소아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를 운영합니다.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 발전 중입니다.



아동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비만환자를 지속적으로 조사하여 소아비만과 함께 발생하는 대사이상질환의 위험인자를 분석하고, 성인 만성질환의 환경요인과 유전요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연구 한국형 당뇨병 고위험군 예방·관리지표 개발연구 임상·역학자료 기반 당뇨병 전 단계 연구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당뇨병 전 단계 지표 발굴 역학 자료와 다중 오믹스  통합분석을 활용한 비만 연구 당뇨병 예방·중재를 위한 한국인 당뇨병 전 단계 특성 분석 및 지표 발굴 한국인에서 마른 당뇨 전 단계 특성분석 및 중재지표 개발연구 한국형 당뇨병 예방을 위한 효과적 중재법 연구




[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