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란노계 검사 강화로 시중유통 사전차단 | |||
| 담당자 | 농축수산물안전과 이영희 | 전화번호 | 043-719-3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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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9-25 | 조회수 |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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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소재 산란계, 도축장 검사에서 살충제 기준치 초과로 전량 폐기 -
□ 정부는 경기 평택 소재 산란계 농장(평택농장)이 도축장(인천 소재)에 출하한 산란노계(3,670수)에 대한 살충제 잔류검사 결과, ○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됨에 따라 출하된 산란노계를 전량 폐기 조치(9.22)하고, 시중 유통을 차단함 * 비펜트린(닭고기) : 기준치 0.05(f)mg/kg / 최대 검출량 0.56(f)mg/kg ○ 해당 농장은 지난번 계란 전수검사(8.15~21)에서 부적합 판정 농장으로서 계란을 전량 폐기한 후, 3회 연속 검사 등을 통해 적합한 계란을 출하하고 있었음 - 또한, 이번에 도축장으로 출하한 산란노계(3,670수)는 환우(換羽; 깃털갈이) 중으로 계란 생산은 없었음 - 해당 농장에 보관중인 계란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기준보다 6배 이상 시료채취(120개)하여 정밀검사 결과, 적합이었음 - 농식품부는 이번 비펜트린 허용기준치 초과 검출과 관련하여 해당 농장에 대한 원인 조사 중에 있음 □ 정부는 계란 살충제 검출에 대응하기 위해, 8.23일부터 도축장에 출하되는 산란노계에 대해 살충제 잔류 정밀검사를 강화*하여 부적합 산란노계의 시중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음 * (종전) 도축장 무작위 모니터링 검사 → (강화) 도축장 출하시 전 산란노계 농가 정밀검사 **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도축장 외부로 출하 금지, 부적합시 전량 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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