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호:
- 업무에서 적용 -
345 회장 페이지: 더 건강한 식생활 스타일로의 점진적 변화: 1980년부터 3월은 National Nutrition Month
347 우리 직종의 토픽: 영양사업무를 공부하는 학생의 환자관리기술을 증진시키기 위한 웹기반 타임라인 이용: 종이 서류보다 장점이 많다(무료 소프트웨어 예: tiki-toki timelining software)
355 IFIC (International Food & Information Council) 재단의 식품·건강조사: 10년 추세와 드러나는 이슈들: 52% 미국인은 저녁 식사 준비에 15-44분을 쓴다는 등의 결과를 소개함
363 미농무성의 영양정책·증진코너: MyPlate,MyWins 1주년: 작은 변화가 모여서 큰 성공(Wins)를 만든다: 올해 영양의 달 주제인 “Put Your Best Fork Forward“를 지원함
- 연구 -
<원저>
367 여름동안 저소득층 아동의 식품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60불짜리 카드를 제공하는 SEBTC (Summer Electronic Benefit Transfer for Children)을 2012년 미농무성에서 개발했는데, 그 수혜율과 식품안정성 및 아동의 식품 섭취량에 미치는 영향이 WIC시스템과 SNP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간에 다른지 비교함: WIC SEBTC 모델이 더 낫다는 결론이 도출됨
376 비타민이 강화된 간식이 소비자로 하여금 덜 현명한 선택을 하게 한다: 그 문구가 있으면 영양정보를 덜 읽고, 그 식품을 더 구매하게 되며, 그 제품을 더 건강한 것으로 느끼고, 더 건강한 제품을 정확하게 고를 확률이 적었다.
386 간호사건강조사II 결과 레즈비언, 양성애자, 이성애자 여성의 성인기 식사패턴: 레즈비언과 양성애자는 이성애자 여성보다 비만일 위험이 더 큰데 이들의 식사섭취량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 이들이 이성애자에 비해 식사의 질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으므로 이들의 높은 비만율이 신체활동, 거식증 혹은 소수자 스트레스에 의한 것인지 조사할 필요를 제시하였다.
396 미국 젊은 성인에서 식생활지침을 준수하는 것과 심리적 탄력성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었다: 단면 연구
<리뷰>
404 당뇨병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중재의 효과와 비용: 체계적 리뷰 및 메타연구: 체중과 혈당 관련 지표를 낮추는 데에 효과적이었으며, 다른 인력에 비해 영양사가 전달한 중재가 체중감량에 더 효과적이었다.
<단보>
422 섬유근육통을 가진 여성에서 심리사회적 지표와 식습관 간의 상관관계: al-Andalus 프로젝트: 과일·채소, 생선 섭취가 보다 긍정적인 심리사회학적 지표와 관련되었다.
433 부족 기반의 아동보육센터의 환경과 비만유발 행동: 인디언 부족 기반의 11개 센터의 85명 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조사 결과, 칼로리나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았고 채소·과일을 다수 먹고 있었으나 통곡류와 저지방 단백질을 더 제공할 필요가 제안되었다.
441 미국의 아동 및 성인의 저칼로리 감미료 섭취량: 25.1%의 아동과 41.4%의 성인이 섭취하고 있었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전향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협회로부터>
449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에게 영양사직을 교육하는 데 장애요인과 촉진요인: 설문조사 결과
469 영양관리과정(NCP, Nutrition Care Process) 용어 번역: 스웨덴의 사례 (2010-2016)
479 인물과 이벤트
480 정오표
483 새로운 리뷰
497 광고
500 이달의 질문: 니켈 알레르기의 관리에서 다이어트의 역할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