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 '식중독 예측지도' 대국민 시범 서비스 실시
담당자 식중독예방과 정정순 전화번호 043-719-2104

- 지역별 식중독 위험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기상청, 국립환경과학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개발한 ‘식중독 예측지도’를 3월 2일부터 식약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범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식중독 예측지도’는 식중독 발생 정보, 기상?환경?진료정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빅데이터를 융합하여 누구나 알기 쉽게 지역별 발생 위험정보를 지도형태로 시각화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식중독 발생정보(식약처), 기상정보(기상청), 미세먼지(국립환경과학원), 진료정보(건보공단), 트위터?뉴스 등 SNS
○ 주요 서비스는 시·군·구 단위로 당일 기준 2일 후까지의 식중독 발생 위험 정보이며, 관심·주의·경고·위험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과 함께 제공한다.
- 또한 지난 식중독 발생 정보를 분석하여 월별로 많이 발생한 시설·원인균에 대한 정보, 실시간 기상정보 및 트위터·블로그 등 SNS 통계도 함께 서비스한다.
○ 참고로 이번 서비스를 위해 4개 기관은 ‘15년 1월 식중독 발생 예측모델 공동개발을 결정하고 ’15년 12월에 개발을 완료하였다.

□ 식약처는 식중독 발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 안심확보를 통해 정부3.0의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공유하여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