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식품안전.영양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담당자 식생활안전과 반경녀 전화번호 043-719-2305
- 부산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송진선, 괴산오성중학교 임소미‘최우수상’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어린이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제4회 초·중·고등학교 식품안전·영양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12월 7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충북 청주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교 영양(교)사가 대상이었으며, 초등부 10명, 중·고등부 4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
※ 초등부 : 최우수상(1명), 우수상(3명), 장려상(6명)
중?고등부 :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2명)
- 최우수 수상자는 ‘아침밥의 중요성’, ‘영양과 식사’를 주제로 각각 제출한 초등부 송진선(부산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영양교사, 중·고등부 임소미(충북 괴산오성중학교) 영양교사이다.
- 수상작은 교육매체 활용도, 교육내용의 창의성, 교육확산 가능성 등에 대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영양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학교 중심의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또한 이번 수상작품들을 ‘식품안전·영양교육 우수사례집’으로 발간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