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식약처장, 청소년 바른 먹거리 캠프 현장 방문

담당자 영양안전정책과 윤은경 전화번호 043-719-2262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김승희 처장이 청소년단체협의회와 함께 청소년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청소년 바른 먹거리 캠프(충북 괴산, 8월 10일~11일)’를 방문하여 영양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방문은 방학을 맞이하여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나트륨을 줄이기 실천 등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직접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 김승희 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나트륨을 줄인 간식만들기 프로그램인 ‘삼삼한 단호박전 만들기’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튼튼먹거리 탐험대’ 체험교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며, 조달현 청소년단체협의회 사무총장, 김영희 대한청소년충효단연맹 회장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 청소년 바른 먹거리 캠프는 식약처가 운영하는 ‘튼튼먹거리 탐험대’의 하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김승희 식약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학생들에게 “이번 캠프를 통해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식습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체험한 식생활이 평소 실생활로 실천될 수 있도록 남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