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식약처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어린이집 방문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급식 안전관리 시스템 특별점검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김승희 식약처장이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세종 소재)와 센터의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받고 있는 아이누리 어린이집(세종 소재)을 방문하여 급식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생·영양관리 지원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지원을 받고 있는 어린이집의 급식위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방문에는 김승희 식약처장, 최동미 식품영양안전국장이 참석하였다.

○ 참고로 식약처는 2011년부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90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김승희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체계적인 식생활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급식 서비스의 수준을 높여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