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식약처장, 학교 급식 현장 방문
담당자 식중독예방과/의료기기정책과 박용춘/김재선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정승 식약처장이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현장 중 한곳인 세화여자고등학교(서울 서초구 소재) 급식시설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급식시설을 신축하여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세화여고의 식품안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세화여고에서 공동급식시설 운영 및 관리를 총괄하고 동일 건물에 위치한 세화고, 세화여중이 함께 이용하고 있음(총 급식인원 : 3,225명)
○ 이날 방문에는 정승 식약처장, 최동미 식품영양안전국장, 조기원 서울지방식약청장, 원유신 세화여고교장 등이 참석한다.
- 방문 일정은 학교 관계자로부터 급식시설 신축 추진 경과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노력을 청취하고, 조리실을 방문하여 급식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정승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학교에서는 방학 후 급식 개시 전에 급식시설의 청소·소독·살균 등을 철저히 하고,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는 학교장·영양(교)사 대상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한편 정승 처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되는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5)를 방문하여 전시회를 후원하고 참가한 의료기기업체 관계자를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