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30대 가임기 여성 100명 중 3.8명 월경 없거나 적어

담당자 노상필 담당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실
20·30대 가임기 여성 100명 중 3.8명 월경 없거나 적어‘ 무월경 및 소량, 희발 월경’ 연간 진료인원 36만 5천명(2013년 기준)

다낭성 난소증후군, 극심한 스트레스, 무리한 체중감량이 주 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생리불순과 관련된 ‘ 무월경, 소량 및 희발 월경(N91)’ 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8년 35만 8천명에서 2013년 36만 4천명으로 늘어 연평균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008년 1,500명에서 2013년 1,451명으로 감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