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11월호

2011년 11월호: 위치, 위치, 위치: 영양표시의 위치에 대한 소비자 기호를 Eye tracking으로 측정

- 업무에서 적용 -
1641 편집장의 전망: 대사: 지방량과 비지방량에 따라 분석과 적용이 달라짐

1643 협회장 페이지: 회원의 급료 증가, 체감 가치

1644 MyPlate 메시지: 건강한 접시로 식탁 차리기: 접시의 반의 과일과 채소로 채우기

1650 우리 직종의 토픽: 미 농무성이 식품안전 연구 우수센타 설립을 캔사스주립대학교에 할 것으로 발표함

1654 영양사 업계: 치료식에 대한 미국 메디케어/메티케이드 센터(Center of Medicare/Medicaid Service, CMS)의 해석을 병원, 노인시설, 요양병원, 재활병원으로 확대하기: 다음 행보는?

- 연구 -
[해설]
1660 국민영양 목표와 10년 목표: 기본과 진화에 대한 시각

[연구 논평]
1670 과대사(hypermetabolism), 정말 있는가? 루게릭병의 예
1674 청소년에서 대사증후군: 이슈와 기회

[원저]
1680 루게릭병에서 에너지소모량을 추정하는 최선의 방법
1688 미국 청소년의 대사증후군이 식이섬유 및 영양소 밀도와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1696 젊은 성인에서 집밖에서 식사: 식사섭취패턴과 체중상태와의 상관관계는 레스토랑 선택에 따라 다르다: 패스트푸드 레스토랑과 풀서비스 레스토랑에서 외식하는 빈도에서 사회ㆍ인구통계학적 차이와 집밖 음식 식사, 식사 섭취량, 체중상태와의 상관관계가 레스토랑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지를 횡단적 연구로 조사하였다. 버거와 프렌치 푸라이를 주로 파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을 자주 이용하는 것은 과체중/비만 위험, 총에너지, 가당음료 및 지방의 섭취 증가, 건강한 식품과 주요 영양소의 총 섭취량이 낮은 것과 관련이 있었다. 풀 서비스 레스토랑을 자주 이용하는 것은 체중 상태나 채소 섭취량에 무관하였다.

1704 위치, 위치, 위치: 소비자가 눈에 띄는 위치에 붙여진 영양정보를 보는 것을 선호한다는 eye-tracking 증거: 눈과 머리의 움직임을 찍는 카메라(EyeLink 100 모델)와 연결된 컴퓨터 사용함

[질적 연구]
1712 체중감소를 위한 인지행동치료가 가족에 미치는 효과: 매주 집단치료로서 체중유지 인지행동치료에 등록한 과체중/비만인의 가족 49명에서 체중, 생활습관, 신체활동 변화단계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였다. 참여자의 감량을 위한 인지행동치료는 에너지 섭취량을 감소시키고 신체활동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를 증가시키는 등, 가족구성원의 생활습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종설]
1720 녹차카테킨에 의한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감소: 체계적 종설과 메타분석

[연구와 영양사 업무]
1730 과체중인보다 정상체중이나 감량유지군에서 섭취 빈도가 높다: 과체중/비만이다가 정상체중으로 감량한 감량유지군에서의 섭취 빈도를 정상체중인 및 과체중인과 비교하였다. 간식 섭취회수는 정상체중군에서 가장 높았고, 감량유지군에서 그 다음이고, 과체중군에서 가장 낮았다. 식사 섭취빈도에서는 군간 차이가 유의적이지 않았다.

1735 청소년의 식사섭취행동에 대한 인식은 식행동과 관련이 있는가?: 자신의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식행동과 유의적으로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므로, 이들이 섭취한 식품 영양소의 상대적 함량을 의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741 성인여성에서 식량부족, 영양보충프로그램(SNAP,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의 혜택, 체질량지수: 노스캐롤라이나 주 동부에서 SNAP 수혜자인 성인여성에서 식량부족, 가족일인당 Food Stamp Program 금액, 스트레스 인지도 및 체질량지수 간의 상관관계를 횡단적 연구로 조사한 결과, 가족 한 명당 돌아가는 SNAP 혜택이 적절한 것이 체질량지수에 미치는 식량부족의 부정적 영향을 부분적으로 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협회 소식]
1746 영양사 활동에서 윤리: 저작권이 있는 학회지 내용을 획득하여 이용하기

1749 초보 RD와 DTR 업무의 차이점: 2010년 업무 수행 심사 결과

1756 2010 업무 수행 심사: 석사 출신과 학사 출신 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