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추석 앞두고 농수산물 수급안정 대책 총력 추진키로


◇ 농식품부장관, 관련기관단체 농수산물 수급대책회의 주재
ㅇ 일시/장소 : ‘12. 9. 4, 15:00~16:30 / 농식품부
ㅇ 참석자 : 농진청산림청 및 도 농정국장, 소비자단체, 농수협, aT 등

◇ 태풍 피해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 점검
ㅇ (피해규모) 농작물 피해면적은 총 경작면적의 8.6%수준
- 사과배 낙과, 벼 백수피해(85,219ha)가 큰 상황
ㅇ (가격동향) 채소류 중심으로 상승, 과일 등은 전반적 보합세
ㅇ (대응방안) 신속한 복구 및 생육촉진 지도로 생산 감소폭 최소화
- 떨어진 과일 팔아주기 및 가공용 처리, 김장채소 적기 파종정식 유도

◇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 점검 및 대책 시달(특별공급기간 : 9.17~28일)
ㅇ 15개 성수품 공급량을 평시대비 1.5배 확대(10.3천톤/1일→15.3)
(배추, 무,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명태, 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밤, 대추)
ㅇ 성수품 직거래장터 및 특판장 개설(2,543개)
ㅇ 농수협을 통해 추석용 선물세트 공급
- 과 일 : 제수용 종합세트 등을 10%할인 판매(3만세트 → 5만세트)
- 축산물 : 한우세트를 35%수준 할인 판매(10만세트 → 20만세트)
- 수산물 : 수협매장을 통해 10가지의 제수용 세트를 10~30% 할인판매
ㅇ 정부비축 물량 할인판매(수산물 5개품목, 3,358톤, 시가대비 50%할인)
ㅇ 도축장 운영시간 연장, 매장별 성수품 판매가격 공개, 원산지 단속 등 추진